여의도 · MODERN SUTBUL CUISINE

숯으로 열고,
달로 닫는 한 상.

수티문은 여의도 국제금융로 지하 1층의 한국 파인다이닝 레스토랑입니다. 모든 요리는 숯의 느린 불에서 시작합니다.

코스 보기

SIGNATURE

디너의 시그니처, 열 접시

SIGNATURE COURSE

성연盛宴

The Grand Banquet

사미초찬 — 디너의 시그니처, 열 접시옥돔 — 디너의 시그니처, 열 접시황자계혼돈 — 디너의 시그니처, 열 접시청풍유화 — 디너의 시그니처, 열 접시한우 1++ 채끝 — 디너의 시그니처, 열 접시솥밥 반상 — 디너의 시그니처, 열 접시만월 — 디너의 시그니처, 열 접시

디너 성연(盛宴)은 열 접시로 이어집니다. 사미초찬으로 열고 만월로 닫습니다. 한국 파인다이닝 코스의 흐름을 접시 단위로 보실 수 있습니다.

디너 · 329,000원

NO. 01

사미초찬四味初饌

Four Opening Bites

코스를 여는 네 가지 한입 요리로, 목공예 이정훈 작가의 작품 〈궐〉 위에 올립니다. 궁궐 지붕의 수막새에서 영감을 얻어 전통 문양을 식탁으로 옮긴 작품입니다. 네 가지 한입에는 총괄셰프가 파주의 장 명인과 몇 년간 함께 공부하며 개발한 전통 한식 장 네 가지가 한 입마다 다르게 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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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성연 盛宴 · 329,000원

RECOGNITION

서울미식 100선, 2년 연속

수티문은 서울특별시와 서울관광재단이 선정하는 서울미식 100선에 2025년과 2026년 2년 연속 이름을 올렸습니다. 여의도의 한국 파인다이닝 레스토랑으로서 받은 평가 가운데, 선정 기관의 공식 자료에서 확인된 내역만 아래에 적었습니다.

숯(수티) 속의 달빛(Moon)이라는 의미를 지니며 온기가 있고 맑게 빛나는 요리를 지향한다.
— 2025 서울미식 100선 가이드북

STORY · ECHOES OF THE PALACE TABLE

숯과 달, 궁의 상

‘수티’는 숯의 우리말 방언, ‘문’은 숯의 어원인 달이 밝은 밤에서 가져왔습니다. 두 가지의 조화에서 수티문이 시작됩니다.

조명을 낮춘 수티문 홀의 테이블

숯에서 시작하는 한 접시

수티문의 모든 요리는 숯의 느린 불에서 시작합니다. 시간을 들여 끌어낸 온기와 향이 재료의 깊이를 깨우고, 조용한 맛과 여운을 남깁니다. 어두운 밤을 환히 비추는 달처럼, 여러 겹의 방식으로 가다듬어진 요리는 숯에서 피어오르는 조화로 제 빛을 펼칩니다.

들기름 육수에 낸 도토리국수

실록에서 가져온 한 그릇

도토리국수는 굶주린 백성을 위해 산중의 도토리를 거둬 가루로 만들어 나눠 주라는 실록의 기록에서 이야기를 가져온 면 요리입니다. 들기름 육수에 도토리면을 내고 감태 오일, 제주 고사리 페스토, 무늬오징어회를 곁들여 산과 바다의 재료가 한 그릇에서 만납니다.

한국 공예 작가가 만든 수티문의 기물

相生 — 함께 가는 상

사람과 음식이 모두 지속될 수 있는 관계에서 시작합니다. 수티문은 선별한 식재료와 한국 공예 작가의 손끝으로 한 상을 완성합니다. 코스의 첫 접시 사미초찬은 목공예 이정훈 작가의 작품 〈궐〉 위에 올립니다.

CHARCOAL

숯은 여운으로 남습니다

  • 숯의 온도는 재료의 겉을 닫고 안을 익힙니다.
  • 향은 연기가 아니라 여운으로 남습니다.
  • 여의도의 이 한국 파인다이닝 레스토랑에서 불은 조리 도구가 아니라 재료입니다.

SPACE

숯불을 바라보는 자리

홀과 아일랜드 키친, 그리고 4~6인 프라이빗 룸 두 개. 지하 1층 한 층을 모두 쓰는 이 레스토랑의 파인다이닝 공간에서 한식 코스가 이어집니다.

공예와 상

그릇과 기물은 한국 공예 작가의 작업입니다. 잔과 주류도 한 상의 일부로 고릅니다 — 수티문이 레스토랑의 상을 완성하는 방식입니다.

CHEFS

셰프와 팀

오너 셰프 정주천과 총괄 셰프 허윤행이 이끄는 열 명의 팀이 수티문의 한국 파인다이닝 코스를 완성합니다.

정주천 — 오너 셰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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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너 셰프

정주천

Joochun Jung / Tony
어둠속에서 한줄기 빛처럼 순수한 생각을 요리에 담아 옛스러운 한식을 숯이라는 매개체로 이어나갔으면 합니다. 수티문에서의 시간이 고객님들의 마음의 안식과 따뜻함을 느끼고 가시길 바랍니다.

경력

1998
신라호텔
2004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
2006
Le Cirque New York
2009
Le Cordon Bleu Paris
2009
L'Atelier de Joël Robuchon, Paris

REVIEWS

다녀오신 분들의 말

구글 비즈니스 프로필에 올라온 실제 리뷰를 원문 그대로 옮겼습니다. 이 한국 파인다이닝 레스토랑을 다녀가신 분들이 직접 남긴 글이며, 문구를 고치거나 요약하지 않았습니다.

구글 리뷰 10개 발췌 · 전체 평점과 리뷰 수는 구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S****N C*O

    지역 가이드 · 리뷰 1,007개 · 사진 32,425장

    좋은날 축하해야하는날 대접하고 싶은 분이 있거나 기념해야 하는 날에는 무조건 이집 추천!! 들어서는 순간부터 극진한 접객이 무엇인지를 느끼게 됨 궁중음식을 현대식으로 재해석한 코스요리는 정말 감탄의 연속 매장중앙에 숯을 이용한 요리를 선보이는 공간이 있어 눈까지 즐거움 4가지 핑거푸드로 시작되는 디너코스 옥돔과 도토리국수는 담음새부터 맛까지 정말 보양식같은 닭날개만두도 인상적 디저트까지 하나도 허투루가 없음 허윤행 총괄셰프님 너무 영광스러움 완벽한 설명으로 알고 마시는 페어링도 강추!! #여의도다이닝

    1개월 전 · 저녁 식사 · ₩30,000~40,000

  • D****n W*e

    지역 가이드 · 리뷰 11개 · 사진 22장

    An excellent dining experience. The food was delicious, every dish was beautifully presented and full of flavour. The ambience was lovely and made for a very enjoyable evening. The service was what impressed us most. The staff were warm, attentive, and spoke excellent English, which really helped us understand and appreciate each course as foreign visitors. One member of our group chose not to have the alcohol pairing, and the head chef kindly offered him a complimentary glass of sparkling tea instead. It was a thoughtful gesture that we really appreciated.

    3개월 전 · 저녁 식사 · ₩100,000 이상

  • A*a S****z - p********r

    지역 가이드 · 리뷰 246개 · 사진 932장

    Merece uma estrela Michelin! Fomos comemorar o aniversário de 18 anos sa nossa filha. A comida foi maravilhosa e a apresentação um verdadeiro espetáculo. Tudo baseado em obras de arte e assim eram os pratos: uma verdadeira arte, tanto para os olhos, quanto para o estômago! Os garçons todos super profissionais. A cozinha tem um estilo meio aberto e podemos ver a preparação dos pratos, o que torna tudo mais interessante. Os menus são trocados de tempo em tempo. Vinhos que harmonizam com a sequência de pratos também são indicados pela equipe. Necessário reservar. Super recomendo.

    6개월 전 · 저녁 식사 · ₩100,000 이상

  • M**e K**m

    지역 가이드 · 리뷰 588개 · 사진 2,941장

    고급 요리를 테마별 코스로 즐길 수 있는 장소 입니다. 가격은 다소 비싸지만 품격있는 식사를 즐길수 있습니다.

    3년 전

  • S*L A*****O

    지역 가이드 · 리뷰 57개 · 사진 51장

    Nice food! Great sommelier 🍷

    4개월 전 · 매장 내 식사 · 저녁 식사 · ₩100,000 이상

  • A***a

    지역 가이드 · 리뷰 215개 · 사진 1,076장

    What a lovely dining experience! Love the rice, side dishes and the soup 🍜

    3주 전

  • J****e K*m

    지역 가이드 · 리뷰 12개 · 사진 42장

    코스별로 나오는 음식들이 모두 맛이 좋아 만족한 식사였습니다.

    1년 전

  • C******t B*

    리뷰 6개 · 사진 17장

    Modern Korean food with executed with french culinary.

    2년 전 · 매장 내 식사 · 저녁 식사

  • 샤**즈

    리뷰 12개 · 사진 4장

    멋진 경험의 서비스와 음식 이었습니다

    2년 전 · 매장 내 식사 · 저녁 식사 · ₩100,000 이상

  • 고*걸

    리뷰 1개

    최고의 레스토랑

    1년 전

VISIT

여의도 국제금융로에서 한 층 아래

여의도역 5번 출구에서 걸어서 약 7분, 샛강역 1번 출구에서 약 3분. NH농협캐피탈 빌딩 지하 1층입니다.

주소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제금융로8길 27-8 지하 1층여의도동 · NH농협캐피탈 빌딩
영업시간
월–금 11:30–15:00 / 18:00–21:30토·일·공휴일 12:00–15:00 / 18:00–22:00 · 브레이크타임 15:00–18:00 · 연중무휴
대중교통
연락처
010-5078-7323sutimooninfo@gmail.com
주차
건물 주차장 2시간 무료, 이후 30분당 4,500원 · 발렛 3,000원

이용 안내

  • 1인 코스 식사가 가능한 14세 이상 입장
  • 프라이빗 룸 4~6인 2개 운영(룸 사용료 없음) · 룸은 4인 이상 예약
  • 2~3인 룸 및 7인 이상 예약은 전화 문의
  • 휠체어 이용 시 좌석 재배치 가능
  • 외부 주류 반입료 와인 50,000원/병 · 기타 주류 100,000원/병
도보 길찾기
수티문 심볼 마크

RESER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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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한국 파인다이닝 레스토랑 수티문의 예약은 공식 홈페이지와 캐치테이블에서 받습니다. 이 소개 페이지에서는 직접 예약을 받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