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선
淡膳Refined Selection
59,000원/ 1인
코스 구성
- 01초찬 初饌 Opening Bites
- 02죽 Porridge
- 03어회 Raw Fish
- 04적쇠 불고기 반상 Charcoal-Grilled Bulgogi Bansang
- 05청면 Cold Noodles
- 06명월 明月 Bright Moon

여의도 · MODERN SUTBUL CUISINE
수티문은 여의도 국제금융로 지하 1층의 한국 파인다이닝 레스토랑입니다. 모든 요리는 숯의 느린 불에서 시작합니다.
SIGNATURE
SIGNATURE COURSE
The Grand Banquet







디너 성연(盛宴)은 열 접시로 이어집니다. 사미초찬으로 열고 만월로 닫습니다. 한국 파인다이닝 코스의 흐름을 접시 단위로 보실 수 있습니다.
디너 · 329,000원
NO. 01
Four Opening Bites
코스를 여는 네 가지 한입 요리로, 목공예 이정훈 작가의 작품 〈궐〉 위에 올립니다. 궁궐 지붕의 수막새에서 영감을 얻어 전통 문양을 식탁으로 옮긴 작품입니다. 네 가지 한입에는 총괄셰프가 파주의 장 명인과 몇 년간 함께 공부하며 개발한 전통 한식 장 네 가지가 한 입마다 다르게 쓰입니다.
01 / 07
코스성연 盛宴 · 329,000원
RECOGNITION
수티문은 서울특별시와 서울관광재단이 선정하는 서울미식 100선에 2025년과 2026년 2년 연속 이름을 올렸습니다. 여의도의 한국 파인다이닝 레스토랑으로서 받은 평가 가운데, 선정 기관의 공식 자료에서 확인된 내역만 아래에 적었습니다.
STORY · ECHOES OF THE PALACE TABLE
‘수티’는 숯의 우리말 방언, ‘문’은 숯의 어원인 달이 밝은 밤에서 가져왔습니다. 두 가지의 조화에서 수티문이 시작됩니다.

수티문의 모든 요리는 숯의 느린 불에서 시작합니다. 시간을 들여 끌어낸 온기와 향이 재료의 깊이를 깨우고, 조용한 맛과 여운을 남깁니다. 어두운 밤을 환히 비추는 달처럼, 여러 겹의 방식으로 가다듬어진 요리는 숯에서 피어오르는 조화로 제 빛을 펼칩니다.

도토리국수는 굶주린 백성을 위해 산중의 도토리를 거둬 가루로 만들어 나눠 주라는 실록의 기록에서 이야기를 가져온 면 요리입니다. 들기름 육수에 도토리면을 내고 감태 오일, 제주 고사리 페스토, 무늬오징어회를 곁들여 산과 바다의 재료가 한 그릇에서 만납니다.

사람과 음식이 모두 지속될 수 있는 관계에서 시작합니다. 수티문은 선별한 식재료와 한국 공예 작가의 손끝으로 한 상을 완성합니다. 코스의 첫 접시 사미초찬은 목공예 이정훈 작가의 작품 〈궐〉 위에 올립니다.
CHARCOAL
SPACE
홀과 아일랜드 키친, 그리고 4~6인 프라이빗 룸 두 개. 지하 1층 한 층을 모두 쓰는 이 레스토랑의 파인다이닝 공간에서 한식 코스가 이어집니다.
그릇과 기물은 한국 공예 작가의 작업입니다. 잔과 주류도 한 상의 일부로 고릅니다 — 수티문이 레스토랑의 상을 완성하는 방식입니다.
CHEFS
오너 셰프 정주천과 총괄 셰프 허윤행이 이끄는 열 명의 팀이 수티문의 한국 파인다이닝 코스를 완성합니다.
REVIEWS
구글 비즈니스 프로필에 올라온 실제 리뷰를 원문 그대로 옮겼습니다. 이 한국 파인다이닝 레스토랑을 다녀가신 분들이 직접 남긴 글이며, 문구를 고치거나 요약하지 않았습니다.
구글 리뷰 10개 발췌 · 전체 평점과 리뷰 수는 구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좋은날 축하해야하는날
대접하고 싶은 분이 있거나 기념해야 하는 날에는 무조건 이집 추천!!
들어서는 순간부터 극진한 접객이 무엇인지를 느끼게 됨
궁중음식을 현대식으로 재해석한 코스요리는 정말 감탄의 연속
매장중앙에 숯을 이용한 요리를 선보이는 공간이 있어 눈까지 즐거움
4가지 핑거푸드로 시작되는 디너코스
옥돔과 도토리국수는 담음새부터 맛까지 정말 보양식같은 닭날개만두도 인상적
디저트까지 하나도 허투루가 없음
허윤행 총괄셰프님 너무 영광스러움
완벽한 설명으로 알고 마시는 페어링도 강추!!
#여의도다이닝1개월 전 · 저녁 식사 · ₩30,000~40,000
An excellent dining experience.
The food was delicious, every dish was beautifully presented and full of flavour. The ambience was lovely and made for a very enjoyable evening.
The service was what impressed us most. The staff were warm, attentive, and spoke excellent English, which really helped us understand and appreciate each course as foreign visitors.
One member of our group chose not to have the alcohol pairing, and the head chef kindly offered him a complimentary glass of sparkling tea instead. It was a thoughtful gesture that we really appreciated.3개월 전 · 저녁 식사 · ₩100,000 이상
Merece uma estrela Michelin! Fomos comemorar o aniversário de 18 anos sa nossa filha. A comida foi maravilhosa e a apresentação um verdadeiro espetáculo. Tudo baseado em obras de arte e assim eram os pratos: uma verdadeira arte, tanto para os olhos, quanto para o estômago! Os garçons todos super profissionais. A cozinha tem um estilo meio aberto e podemos ver a preparação dos pratos, o que torna tudo mais interessante. Os menus são trocados de tempo em tempo. Vinhos que harmonizam com a sequência de pratos também são indicados pela equipe. Necessário reservar. Super recomendo.6개월 전 · 저녁 식사 · ₩100,000 이상
고급 요리를 테마별 코스로 즐길 수 있는 장소 입니다. 가격은 다소 비싸지만 품격있는 식사를 즐길수 있습니다.3년 전
Nice food! Great sommelier 🍷4개월 전 · 매장 내 식사 · 저녁 식사 · ₩100,000 이상
What a lovely dining experience!
Love the rice, side dishes and the soup 🍜3주 전
코스별로 나오는 음식들이 모두 맛이 좋아 만족한 식사였습니다.1년 전
Modern Korean food with executed with french culinary.2년 전 · 매장 내 식사 · 저녁 식사
멋진 경험의 서비스와 음식 이었습니다2년 전 · 매장 내 식사 · 저녁 식사 · ₩100,000 이상
최고의 레스토랑1년 전
VISIT
여의도역 5번 출구에서 걸어서 약 7분, 샛강역 1번 출구에서 약 3분. NH농협캐피탈 빌딩 지하 1층입니다.
이용 안내

RESERVE
여의도 한국 파인다이닝 레스토랑 수티문의 예약은 공식 홈페이지와 캐치테이블에서 받습니다. 이 소개 페이지에서는 직접 예약을 받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