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FS

셰프와 팀

오너 셰프 정주천과 총괄 셰프 허윤행이 이끄는 열 명의 팀이 수티문의 한국 파인다이닝 코스를 완성합니다.

오너 셰프 정주천과 총괄 셰프 허윤행, 그리고 여덟 명의 셰프·서비스 팀. 수티문 한국 파인다이닝 코스를 만드는 사람들의 경력과 한마디입니다.

정주천 — 오너 셰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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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너 셰프

정주천

Joochun Jung / Tony
어둠속에서 한줄기 빛처럼 순수한 생각을 요리에 담아 옛스러운 한식을 숯이라는 매개체로 이어나갔으면 합니다. 수티문에서의 시간이 고객님들의 마음의 안식과 따뜻함을 느끼고 가시길 바랍니다.

경력

1998
신라호텔
2004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
2006
Le Cirque New York
2009
Le Cordon Bleu Paris
2009
L'Atelier de Joël Robuchon, Paris

셰프 팀 · 서비스 팀

코스마다 담긴 이야기와 식재료의 의미를 함께 전하는 여덟 명입니다.

서연규 — 셰프 팀

셰프 팀

서연규 Yeongyu Seo

다양한 분들을 맞이하며 들었던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식을 바라보는 시점을 폭넓게 이해하고 배우게 되었습니다. 숯의 불빛이 비추는 단아함처럼 앞으로도 우리의 한식이 더 밝게 빛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곽재호 — 셰프 팀

셰프 팀

곽재호 Jaeho Kwak

좋은 식재료와 계절의 가치를 존중하며, 재료 본연의 맛을 깊이 있게 표현하는 자세로 매사 임하고 있습니다.
장도희 — 셰프 팀

셰프 팀

장도희 Dohee Jang

함께 일하는 동료들과 좋은 케미스트리를 이루며 편하고 즐겁게 일하며 하나의 큰 행복을 느끼고 있습니다.
유승우 — 셰프 팀

셰프 팀

유승우 Seungwoo You

서로 배려하려는 모습이 좋고, 즐겁게 일하려 하는 저희 팀 문화가 자랑스럽습니다.
서상민 — 셰프 팀

셰프 팀

서상민 Sangmin Seo

단순히 음식을 서빙하는 게 아니라, 코스마다 담긴 스토리와 식재료의 의미를 손님께 전달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음식을 매개로 하나의 작품이나 예술 경험을 선물해 드린다는 점에서 시야를 많이 넓힐 수 있었습니다.
강유진 — 서비스 팀

서비스 팀

강유진 Yujin Kang

수티문의 공간에서 작은 부분 하나 놓치지 않는 세심함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문을 열고 들어서며 느끼는 설렘을 시작으로, 방문 후에도 기분 좋게 오래도록 기억되는 잔향이 될 수 있는 서비스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조용우 — 서비스 팀

서비스 팀

조용우 Alexander Y. Cho

방문해주시는 다양한 고객님들께서 늘 편안하고 기억에 남는 경험을 하시도록, 매일 하루 그 순간만큼은 최고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해드리고자 합니다. 와인부터 전통주까지 지속적으로 공부하며 반갑게 인사드리겠습니다.
김형준 — 서비스 팀

서비스 팀

김형준 Hyungjun Kim

손님의 속도감, 취향, 선호, 더 나아가서는 사소한 불편함까지. 고객님을 바라보는 전반적인 시야와 디쉬 하나하나를 바라보는 시선도 새롭게 배웠습니다.